세상의 낮은 곳을 바라보며

정직하고 정의롭게 헌신적으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서경석 회장입니다.


떡과 복음의 사명으로 해외아동을 돕기 위해 1989년 출발한 기아대책은 1998년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을 설립하여 국내의 다양한 소외계층과 빈곤과 위기에 처한 가정을 돕고 희망을 주고자 복지사업을 실천하며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의 우리 모두는 소중한 사람이며,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각자의 꿈을 가지고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중에는 약하거나 부족하거나 어려운 환경에 처하고, 빈곤·소외·차별로 고통받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K-열풍으로 풍요로운 듯한 한국사회에 숨겨진 고통과 그늘진 곳이 많습니다.


기아대책은 이러한 사회에 맞서서 모두가 존중 받을 수 있고,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돕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37개의 행복한 홈스쿨을 운영하며 1,000여명의 어린이의 성장을 도우며, 26개의 복지시설을 통하여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취약계층을 도와 안정과 자립과 희망을 갖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뜻에 후원자님들께서 공감하셔서 모두의 행복을 만드는 일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디지털의 발전과 AI가 존재하는 시대를 인식하고 법인의 경영과 후원자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과 소통방식에 혁신을 기하여, 투명하고 전문적인 운영으로 행복한 사회로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습니다.


기아대책은 세상의 낮은 곳을 바라보며 정직하고 정의롭게 헌신적으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회장 서경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