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대표:서경석)이 경북 안동과 청송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힘을 모았다. 이번 캠페인에는 앱 후원자를 비롯해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산하 시설 복지관, 행복한홈스쿨, 협력 교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웃을 돕는 따뜻한 연대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과 청송 지역에는 주택과 교회, 지역사회 기반 시설이 전소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기아대책은 경상북도 최초의 장애인근로사업장으로 소외된 이웃, 장애인들과 함께해온 유은복지재단(대표:이종만)의 사회적기업 '나눔공동체'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복구와 이웃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후원금은 3차례에 나눠 총 2,040만원이 전달되었다. 구체적으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건물 복구, 나눔공동체 근무자 중 지적 장애인 2가정, 교회와 사택이 모두 전소된 성지교회, 그리고 산불 피해를 입은 푸른솔교회 지역주민 6가정에 지원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감사충전 앱 후원자, 은좌교회(부활절 헌금), 화순중앙행복한홈스쿨, 횡성행복한홈스쿨,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양재노인종합복지관, 신정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과 개인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아대책 서경석대표는 “아이들과 어르신, 지역사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픔을 나누고, 재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원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재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대표:서경석)이 경북 안동과 청송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힘을 모았다. 이번 캠페인에는 앱 후원자를 비롯해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산하 시설 복지관, 행복한홈스쿨, 협력 교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웃을 돕는 따뜻한 연대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과 청송 지역에는 주택과 교회, 지역사회 기반 시설이 전소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기아대책은 경상북도 최초의 장애인근로사업장으로 소외된 이웃, 장애인들과 함께해온 유은복지재단(대표:이종만)의 사회적기업 '나눔공동체'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복구와 이웃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후원금은 3차례에 나눠 총 2,040만원이 전달되었다. 구체적으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건물 복구, 나눔공동체 근무자 중 지적 장애인 2가정, 교회와 사택이 모두 전소된 성지교회, 그리고 산불 피해를 입은 푸른솔교회 지역주민 6가정에 지원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감사충전 앱 후원자, 은좌교회(부활절 헌금), 화순중앙행복한홈스쿨, 횡성행복한홈스쿨,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양재노인종합복지관, 신정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과 개인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아대책 서경석대표는 “아이들과 어르신, 지역사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픔을 나누고, 재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원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재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