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대표이사 서경석)은 11월 29일 서울 엘타워 엘하우스에서 행복한홈스쿨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비전 2030 감사와 도전” 비전선포식을 그리고 전국 산하시설 63개 시설 임직원 등 약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경석 대표이사는 비전 발표를 통해 “기아대책은 설립 목적에 충실하며 복지시설 운영에 집중” 하고,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사업을 창의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비전 키워드는 ‘감사’로 설정하고, 감사캠페인을 통해 행복한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후원자가 쉽게 참여할 수 있고 후원금의 사용 과정을 투명하게 알릴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하여 개발한 모바일 앱 “감사충전”을 발표했다.

서경석 방송인이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그는 "많은 분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일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서경석은 "복지시설에서 한국사 특강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그의 위촉은 기아대책의 사회공헌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서는 행복한홈스쿨의 20년 역사와 졸업생들의 축사 및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감사충전” 앱의 시연과 홍보영상도 공개됐다. 기아대책은 이 자리에서 헌신적인 종사자 22명과 감사공모전 수상자 6명, 협력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이 그 동안 사단법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과의 통합운영에서 벗어나 경영분리가 됨에 따라, 독자적인 후원자 개발을 위해 혁신적인 모바일 앱 '감사충전'을 도입했다. 이 앱은 코오롱그룹의 ㈜ 기브릿지가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후원자 세대의 변화와 스마트폰 사용 확대에 맞춰 설계되었다.
기아대책 담당자는 "후원자들이 사업 내용과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 앱이 향후 후원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감사충전' 앱은 후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투명성을 강화하여 새로운 세대의 후원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998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현재 전국에 63개 산하시설을 운영 중이며, 저소득 가정,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아대책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경석 대표이사는 비전 발표를 통해 “기아대책은 설립 목적에 충실하며 복지시설 운영에 집중” 하고,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사업을 창의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비전 키워드는 ‘감사’로 설정하고, 감사캠페인을 통해 행복한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후원자가 쉽게 참여할 수 있고 후원금의 사용 과정을 투명하게 알릴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하여 개발한 모바일 앱 “감사충전”을 발표했다.
서경석 방송인이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그는 "많은 분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일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서경석은 "복지시설에서 한국사 특강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그의 위촉은 기아대책의 사회공헌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서는 행복한홈스쿨의 20년 역사와 졸업생들의 축사 및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감사충전” 앱의 시연과 홍보영상도 공개됐다. 기아대책은 이 자리에서 헌신적인 종사자 22명과 감사공모전 수상자 6명, 협력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이 그 동안 사단법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과의 통합운영에서 벗어나 경영분리가 됨에 따라, 독자적인 후원자 개발을 위해 혁신적인 모바일 앱 '감사충전'을 도입했다. 이 앱은 코오롱그룹의 ㈜ 기브릿지가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후원자 세대의 변화와 스마트폰 사용 확대에 맞춰 설계되었다.
기아대책 담당자는 "후원자들이 사업 내용과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 앱이 향후 후원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감사충전' 앱은 후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투명성을 강화하여 새로운 세대의 후원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998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현재 전국에 63개 산하시설을 운영 중이며, 저소득 가정,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아대책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