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지원 사업
2007년부터 이어온
아이들의 ‘하루’가 멈추지 않도록
복음행복한홈스쿨은 지난 18년 동안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방과 후 학습 지원,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돌봄을 제공해왔습니다.
재개발로 오래 지켜온 공간을 떠나
새 보금자리로 옮겼지만
아이들이 생활하고 배우기엔
여전히 열악한 환경입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웃으며 꿈꿀 수 있도록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지금, 당신의 손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