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지원 사업  

2007년부터 이어온 

아이들의 ‘하루’가 멈추지 않도록

복음행복한홈스쿨은 지난 18년 동안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방과 후 학습 지원,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돌봄
을 제공해왔습니다. 


재개발로 오래 지켜온 공간을 떠나 
새 보금자리로 옮겼지만
아이들이 생활하고 배우기엔

여전히 열악한 환경입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웃으며 꿈꿀 수 있도록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지금, 당신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재개발로 공간을 지워도, 

아이들의 일상까지 

지울 수 없습니다.  


2007년, 작은 교실에서 시작한 복음행복한홈스쿨은 18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웃고 배우고 꿈을 키워왔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어느새 대학교를 졸업할 나이가 될 만큼, 이곳은 아이들의 두 번째 집이자 하루를 함께 살아내는 든든한 울타리였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은 늘 이곳으로 달려왔습니다. 작은 책상에 둘러앉아 숙제를 하고, 간식을 나누며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던 곳. 복음행복한홈스쿨은 아이들에게 공부방이자 놀이터이며, 함께 웃고 우정을 배우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재개발’은 아이들이 머물던 소중한 공간을 앗아갔습니다.  다행히 임시 공간을 마련했지만 그곳마저 재개발 대상에 포함되었고, 아이들은 또다시 묻습니다. 


“선생님, 우리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29명의 아이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하루를 견디며 학교가 끝나면 책상 하나, 책 한 권을 기대하며 센터를 찾아옵니다. 이곳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학습 공간이 아닙니다. 엄마의 품처럼, 아빠의 어깨처럼 든든한 ‘함께하는 가족의 공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불안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센터는 아이들이 흩어지지 않도록 밤낮없이 돌아다니며 새로운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어렵게 마련한 그곳은 아직 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하기엔 부족한 상태입니다. 

안전한 벽과 바닥, 쾌적한 학습 공간, 함께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는 주방,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아이들이 더 이상 떠돌지 않도록.

다시 안전한 곳에서 웃을 수 있도록.

아이들이 더 이상 떠돌지 않도록 하교 후에도 ‘우리가 갈 곳이 있다’는 희망을 느끼며 아이들이 다시 안전한 곳에서 안심하고 웃을 수 있도록 이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재개발로 공간은 지워질 수 있어도 아이들의 일상과 꿈이 지워지지 않게 함께해주세요.  

보내주신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후원금은 복음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개선비, 물품구입비, 운영비 등에 사용됩니다.

환경개선비

안전한 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

 물품구입비

학습·식사 등 아이들의 하루를 위한 
물품 및 환경 마련 

운영비

아이들이 머물고 활동할 수 있는 
기본 설비 강화 등